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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변리사 1차 접수 1월 16~20일, 시험 2월 18일 시행 2023.01.1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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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713명 지원, 1차 시험 602명 합격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2023년 제60회 변리사 자격시험 일정이 16일 1차 시험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막이 오른다.

 

올해 변리사 1차 시험 원서접수는 1월 20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1차 원서접수가 완료된 후에는 1차 시험을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서 2월 18일 시행한 후 합격자를 3월 22일 발표한다.

 

이어 2차 시험 원서접수를 4월 24일부터 28일 진행한 후 2차 시험을 서울에서만 7월 21~22일 시행하여 합격자를 10월 25일 결정한다.

 

올해 변리사 자격시험 최소합격인원은 200명이며, 1차 시험에서는 최소합격인원의 3배수인 600명을 선발한다.

 

한편, 지난해 변리사 1차 시험에는 3,713명이 지원했고, 이 가운데 3,349명이 응시하였다. 또 1차 시험에는 602명이 합격하여 17.97%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제59회 변리사 1차 시험 합격선은 81.66점으로 2021(76.66점)보다 5점 올랐으며, 최고득점자의 점수는 95.83점이었다.

 

또 2차 시험에는 1,093명이 시험에 응시하였고, 이 가운데 210명이 합격하여 19.21%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2차 합격선은 55.22점이었고, 최고점수는 61.66점으로 확인됐다.

 

출처: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 (gosiwee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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