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합격 발표일 기준으로 변리사법 제4조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학력·성별·나이의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 가능하다.
| 구분 | 교시 | 시험과목 | 문항수 | 시험시간 | 시험방법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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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시험
약 한 달 후 합격자가 발표됩니다. 각 과목 40점 이상·평균 60점 이상을 충족한 응시자 중 고득점자 순으로 약 600명(동점자 포함)을 선발합니다. |
1 | 산업재산권법
10문항으로 구성됩니다. 2차 시험의 공통과목인 특허법·상표법의 기초가 되는 만큼 1·2차를 연결해 준비할 수 있는 핵심 과목입니다. |
과목당 40문항 |
09:30~10:40(70분) | 객관식 5지택일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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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민법개론 | 11:10~12:20(70분) | ||||
| 3 | 자연과학개론
각 과목 10문항씩 총 40문항이 출제됩니다. 합격자들은 4과목을 모두 동일한 비중으로 공부하기보다, 전략과목을 정하고 선택과 집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13:40~14:40(60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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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시험
2일에 걸쳐 논술형으로 진행됩니다. 1차 합격자와 1차 시험 면제자가 응시할 수 있으며, 매년 약 200명 내외를 최종합격자로 선발합니다. |
1일차 | 1 | 특허법 | 과목당 40문항 |
09:30~11:30(120분) |
논술형
최근에는 22페이지 안팎을 작성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 2 | 상표법 | 13:30~15:30(120분) | ||||
| 2일차 | 1 | 민사소송법 | 09:30~11:30(120분) | |||
| 2 |
선택과목 19개중 택1
50점 이상이면 합격(PASS)으로 인정됩니다. 디자인보호법, 저작권법, 회로이론, 유기화학, 약품제조화학 등 다양한 과목 중 본인의 전공과 강점을 고려해 선택할 수 있습니다. |
13:30~15:30(120분) | ||||
영어는 언제부터 준비해야 하나요?변리사 시험에서 영어는 응시과목이 아닌, 공인어학성적으로 대체되기 때문에 수험을 시작하기 전 미리 준비해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 시험 | TOEFL | TOEIC | TEPS | G-TELP | FLEX | IELTS | |
|---|---|---|---|---|---|---|---|
| PBT | IBT | ||||||
| 일반응시자 | 560 | 83 | 775 | 385 | 77(level-2) | 700 | 5 |
| 청각장애인 | 373 | 41 | 387 | 245 | 51(level-2) | 350 | - |
| 시행년도 | 1차 시험 | 2차 시험 | ||||||||
|---|---|---|---|---|---|---|---|---|---|---|
| 접수인원 | 응시인원 | 합격인원 | 합격 커트라인 |
합격률 | 접수인원 | 응시인원 | 합격인원 | 합격 커트라인 |
합격률 | |
| 2026 | 4,236 | 3,697 | 632 | 80 | 17.09% | 2026. 10. 28 발표 | ||||
| 2025 | 3,974 | 3,541 | 661 | 76.16 | 18.66% | 1,204 | 1,138 | 201 | 53 | 17.66% |
| 2024 | 3,465 | 3,071 | 607 | 76.66 | 19.76% | 1,219 | 1,149 | 200 | 55.22 | 17.40% |
| 2023 | 3,640 | 3,312 | 665 | 70.83 | 18.54% | 1,184 | 1,116 | 209 | 54.33 | 18.72% |
| 2022 | 3,713 | 3,349 | 602 | 81.66 | 17.97% | 1,160 | 1,093 | 210 | 55.22 | 19.21% |
| 2021 | 3,380 | 2,305 | 613 | 76.66 | 20.20% | 1,193 | 1,111 | 201 | 54.77 | 18.09% |
| 2020 | 3,055 | 2,724 | 647 | 80.83 | 23.75% | 1,209 | 1,157 | 210 | 51.11 | 18.15% |
| 2019 | 3,232 | 2,908 | 614 | 77.5 | 21.11% | 1,241 | 1,160 | 203 | 52.44 | 17.50% |
| 2018 | 3,609 | 3,271 | 662 | 74.16 | 20.24% | 1,254 | 1,170 | 207 | 53.44 | 17.69% |
| 2017 | 3,813 | 3,462 | 651 | 71.66 | 18.80% | 1,300 | 1,209 | 210 | 53.83 | 17.37% |
변리사 시험, 생각보다 많이 어렵나요?
변리사 시험에 도전하는 수험생이 늘고 있습니다. 2026년 1차 접수인원은 4,236명으로 4천 명을 넘어섰고, 합격컷 역시 80점까지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매년 1차와 2차를 한 번에 합격하는 동차 합격자도 꾸준히 배출되고 있습니다.
시험을 처음 접하더라도 시험의 구조와 준비 과정을 제대로 이해하고 차근차근 준비한다면 충분히 도전해볼 수 있습니다!
| 선택과목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5년 비중 | 3개년 추이 |
|---|---|---|---|---|---|
| 디자인보호법 | 563 | 574 | 601 | 54.90% | +38 (+6.7%) |
| 저작권법 | 260 | 294 | 341 | 31.10% | +81 (+31.2%) |
| 회로이론 | 75 | 61 | 43 | 3.90% | -32 (-42.7%) |
| 화학반응공학 | 52 | 51 | 30 | 2.70% | -22 (-42.3%) |
| 열역학 | 38 | 35 | 22 | 2.00% | -16 (-42.1%) |
| 유기화학 | 28 | 27 | 18 | 1.60% | -10 (-35.7%) |
| 분자생물학 | 19 | 22 | 16 | 1.50% | -3 (-15.8%) |
| 제어공학 | 22 | 18 | 14 | 1.30% | -8 (-36.4%) |
| 데이터구조론 | 11 | 10 | 5 | 0.50% | -6 (-54.5%) |
| 전자자기학 | 8 | 5 | 4 | 0.40% | -4 (-50.0%) |
| 반도체공학 | 2 | 1 | 1 | 0.10% | -1 (-50.0%) |
| 콘크리트 및 철근콘크리트공학 | 4 | 2 | 0 | 0.00% | -4 (-100.0%) |
| 약제학 | 2 | 1 | 0 | 0.00% | -2 (-100.0%) |
| 약품제조화학 | 1 | 1 | 0 | 0.00% | -1 (-100.0%) |
| 기타 5개 과목 (산업디자인/기계/금속/발효/섬유) |
0 | 0 | 0 | 0.00% | 0 |
| 계 | 1,085 | 1,102 | 1,095 | 100.00% | +10 (+0.9%) |
3개년 핵심 변화 포인트
· 법학 2개 과목(디자인보호법+저작권법) 선택 비중이 3년 만에 823명(75.9%)에서 942명(86.0%)으로 급증했습니다.
· 특히 저작권법의 선택자 수가 3년간 31.2% 증가(260명 → 341명)하며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 중입니다.
· 공학/자연과학 주요 선택과목(회로이론, 화학반응공학, 열역학 등)의 응시 인원이 3년 전 대비 30~50% 수준으로 일일히 축소되었습니다.
| 시행년도 | 20대 | 30대 | 40대 | 50대 이상 |
|---|---|---|---|---|
| 2025 | 143 | 54 | 4 | - |
| 2024 | 158 | 41 | 1 | - |
| 2023 | 159 | 47 | 3 | - |
| 2022 | 143 | 54 | 4 | - |
| 시행년도 | 남성 | 여성 | ||
|---|---|---|---|---|
| 인원 | 비율 | 인원 | 비율 | |
| 2025 | 117 | 58.3% | 84 | 41.7% |
| 2024 | 125 | 62.5% | 75 | 37.5% |
| 2023 | 123 | 58.9% | 86 | 41.1% |
나도 도전해볼 수 있을까?
합격자의 배경은 생각보다 다양합니다. 나이·성별·전공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면, 실제 합격자 데이터를 먼저 확인해보세요.
이 밖에도 학업, 직장, 육아 등 각자의 상황에서 수험을 병행하며 합격한 사례도 있습니다.
자신의 상황에 맞는 방법을 찾아 꾸준히 준비한다면, 합격할 수 있습니다.
변리사 시험에서는 수험 과정에 따라 동차·기득·부진정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동차
1차에 합격한 해에 바로 2차 시험에 합격하는 경우입니다. 1차와 2차를 동시에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1차 공부와 함께 2차 과목을 미리 학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2차에서 처음 접하는 민사소송법 등을 선행해두기도 합니다.
기득
1차 합격 후 2차에 불합격하고, 다음 해 1차 시험이 면제된 상태에서 2차에 다시 도전하는 경우입니다. 1차 부담이 없는 만큼 2차 시험에 집중해 실력을 끌어올리는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부진정
1차에 한 번 불합격한 후, 다음 해 1차에 다시 합격(을 목표)하고 같은 해 2차까지 도전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1차 재도전과 동시에 2차를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1차와 2차의 학습 비중을 적절히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변리사 시험의 공인어학성적은 5년간 인정됩니다.
공인어학성적은 TOEIC, TOEFL, TEPS, G-TELP, FLEX, IELTS 등 변리사 시험에서 인정하는 시험의 기준점수 이상을 취득해야 합니다.
또한 성적을 취득했다고 자동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며, 원서접수 시 정해진 기간과 방법에 따라 성적을 제출·등록해야 합니다. 온라인 제출이 가능한 성적은 큐넷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한 번 기준점수를 충족해두면 5년 동안 활용할 수 있으니, 수험을 시작하기 전 미리 영어 성적을 확보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많은 수험생이 TOEIC으로 시작하지만, 목표 점수에 계속 도달하지 못한다면 G-TELP로 시험을 바꿔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시험마다 문제 유형과 난이도, 준비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 많이 보는 시험을 따라가기보다 본인에게 더 유리한 시험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변리사 시험은 1차 객관식 시험과 2차 논술형 시험으로 나뉩니다.
1차는 기본적인 법 과목과 자연과학 등을 객관식으로 평가하고, 2차는 주요 법 과목을 중심으로 직접 답안을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쉽게 말하면,
1차는 ‘아는 내용을 정확하게 골라내는 시험’,
2차는 ‘아는 내용을 직접 답안으로 작성하는 시험’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1차와 2차는 같은 시험의 연장선이지만, 공부 방법과 준비 방향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네. 1차 시험은 온라인 강의만으로도 충분히 준비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메가변리사 설문조사 결과, 제62회 1차 합격자 중 81%가 온라인 강의를 활용해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1차 시험은 정해진 범위의 객관식 문제를 제한된 시간 안에 풀어내는 시험이기 때문에, 강의를 통해 개념을 익힌 뒤 반복적인 회독과 기출·문제풀이로 실력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특히 온라인 강의는 이해가 부족한 부분을 다시 듣거나, 필요한 부분을 반복해서 학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초시생에게도 충분히 효과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