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뉴스
메가엠디, 변리사 1차 수험생을 위한 지원
2022.03.10 2006

[한국강사신문 권순섭 기자] 지난해 변리사 2차 수험시장에 진입한 메가엠디가 오는 18일, 1차 수험생을 대상으로 영역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변리사 1차 시험은 산업재산권법, 민법개론, 자연과학개론의 3과목 시험을 치뤄 최소합격인원(200명)의 3배수 가량을 합격시키는 상대평가로 진행된다.
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되는 다른 전문자격 시험과 달리 상대평가로 운영되기 때문에, 고득점을 위한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메가변리사는 1차 시험 합격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는 입장이다. 모든 프리미엄 강의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약없이 수강할 수 있는 올패스와 1차 시험 응시를 위한
공인 영어 성적을 취득할 수 있는 YBM 연간 수강권, 실제 시험현장과 동일하게 진행되는 시뮬레이션 모의고사 등이 대표적이다.
메가변리사 관계자는 “검증된 강사진의 노하우가 반영된 강의와 변리사 시험에 최적화된 학습전략을 기반으로 수강생들의 합격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변리사는 약학대학·로스쿨 입시 전문 브랜드를 운영하며 노하우를 쌓은 자연과학, 민법 강의와 기존 2차 수험계에서 영입한 1타 강사진이 1차 강의까지
진행해 수험 연계도를 높였다.
출처 : 한국강사신문(http://www.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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