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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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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OO |
2026-05-28 |
선생님 강의를 듣고 민법을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은 저는 책도 여러 종류를 조금씩 보고 강의도 여러 가지 강의를 들었습니다. 아니 정확히는 듣다 말았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강의가 뭐 도움 되겠어.. 어차피 공부는 내가 혼자 해야 하는 거지라는 생각으로 강의가 수험에 도움이 된다는 개념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민총은 어찌어찌 소멸시효 빼고 독학이 되는데, 물권이 용익물권, 특히 담보 물권에 오면서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물권을 중단하고, 그래 채권 먼저 이해하면 물권도 이해될거야 라는 순진무구한 생각을 가지고 채권을 공부했는데 채권자 대위권까지는 어찌 어찌 독학을 했는데 그 다음에 길을 잃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하염없이 강의 등을 찾아 듣다가 유투브에서 선생님의 그림민법을 듣게 되었습니다. 비록 공인중개사 대상 강의였지만, 제가 찾던 강의였습니다. 개념을 제대로 잡아주고 그 개념을 기반으로 각 판례에서 그 개념을 확인해 주고, 각 판례마다 한 줄로 내용을 알 수 있도록 제목을 요약하는 방식의 편집은 그냥 기존의 교과서들의 판례만 읽다가 겨우 판례는 이해 하는데, 가만, 이게 뭐에 대한 판례였지 하고 갸우뚱 하는 일이 없어졌습니다.
특히 그림으로 복잡한 법리와 판례들을 계속 반복해서 유사점, 차이점, 기본개념, 개념에서 나온 키워드, 그리고 곧장 문제로 확인해 주시는 플로우는 너무나 마음에 들고 잘 들어 왔습니다. 그래서 메가랜드 부동산 강의 멤버십을 들고 선생님 강의를 다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아 , 이 분이 변리사 시장에서 민법 전반을 다 강의 해 주시면 참 좋을 텐데, 아무 고민 없이 들을 텐데.. 라고 푸념했는데 기적같은 일이 생겼습니다.
서석진 선생님이 A2Z 를 강의하면서 변리사 강의로 민법 전체(가족법 제외)를 강의하신다는 뉴스를 접하고 두 말 않고 선생님 강의를 질렀습니다.
제가 나름대로 이 강의 저 강의 전전해서 다른 건 몰라도 전달력과 이해시키는 능력은 굉장히 꼼꼼히 봅니다. 강사 본인의 실력은 저에게 중요치 않았습니다. 물론 본인이 실력이 있어야 가르치는 능력으로 확대 투사되는 건 당연합니다. 저는 실력보다 전달력을 더 눈여겨 보았습니다.
서석진 선생님의 가르치는 방식은 꼼꼼히, 논리적 비약 없이 체계적이라는 점이 특장점입니다. 전 논리적 비약은 극도로 혐오합니다. 대부분 변리사 수험생들이 그렇듯이 수학적 마인드로 쌓인 체계성은 모호한 영역은 외우라는 식의 강사들의 강의는 저는 거부하고 듣다가 환불합니다. 그런데 서선생님의 강의는 그런 모호한 영역을 최소화 한다는 것입니다. 꼭 넘어가라고 하실 때는 따지고 들어갈 경우 득보다 실이 더 큰 구석에 출제되지 않는 영역입니다.
그래서 강의를 잘 들어 왔습니다. 그런데, 강의 전에 예습독을 한 번 하고 들으면서 필기, 듣고 나서 다시 읽고 문제 풀이 복습독, 이렇게 하다 보니, 처음에 190강 150일간 2회 수강임에도 190일로 늘어난 수강기간 중, 진도를 42% 밖에 못 나갔습니다. 관계자분과 얘기하여 수강 연장을 하게 되었지만, 저로서는 단비와 같은 강의입니다. 솔직히 이 강의를 들으면서 다른 강의를 못 듣는 불안감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기출이 많이 없는 파트는 14년 이전 기출 문제로 수업을 하는데, 그것을 손으로 일일이 받아쓰다가 너무나 많은 시간을 소요했습니다. 그런데 끝날때 되어가니 그 자료를 올려 주셔서 정말 아쉬웠습니다. 진작 부터 필기시간을 아꼈더라면 내용에 조금이라도 더 집중할 수 있었을 텐데 하고 말입니다.
욕심 같아서는 연장 기간 동안 채권 각론까지 다 끝내고, 다시 재수강을 하면서 두번째 강의를 듣고 싶은데, 이 경우 시간과 효율을 고려할 때, 이 보다는 테마 파이널 강의를 들어야겠다고 생각이 됩니다.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민법의 기초가 없어도 되고 처음 시작해도 됩니다. 강의 듣고 복습만 제대로 하면, 수강 기간 2배수 강의는 못 들어도 최소한 1번만 듣고 민법의ㅡ 큰 그림은 그릴 수 있는 강의 입니다. 그리고 판례를 이렇게 사안을 제대로 알고나서, 기본 법리를 확인 후 그 법리를 적용해서 결론을 내는 판례 해설을 들으시면 판례 기억과 조직화에 매우 도움이 되게 강의 해 주십니다.
그럼 이 강의를 또 들을 의향이 있는가? 동료에게 강추할 의향이 있는가? 민법을 알게 되었다고 생각하는가?
이 모든 질문에 저의 대답은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매우 만족스럽습니다."라는 것입니다.
의심하지 마시고 들으시는 게, 제 경험상 옳은 선택이었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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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지문 정리용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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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OO |
2026-05-08 |
서석진 강사님의 ‘출제예상 테마 50선’ 강의를 수강하며 제가 얻은 가장 큰 수확은 단순히 지식을 채우는 것을 넘어, 효율적으로 약점을 공략하는 실전적인 학습 기술을 익힌 것이었습니다.
저는 모든 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듣기보다는, 우선 배부된 자료를 바탕으로 스스로 공부하며 개념을 정리한 뒤 유독 이해가 가지 않거나 헷갈리는 부분만 골라 수강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강사님이 전해주신 ‘형광펜 활용 팁’이 정말 좋았었는데, 정답 지문과 오답 지문을 서로 다른 색으로 칠해 OX를 직관적으로 구분하는 기술이었습니다. 이 방법이 워낙 쉽고 강력해서 민법뿐만 아니라 산업재산권법 공부에까지 확장해 적용해 보았는데, 과목 전반의 학습 효율이 상승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특히 회독을 거듭하며 이미 완벽히 숙지한 지문들은 하나씩 지워나가고, 끝까지 헷갈리는 부분만 남겨 마무리 복습을 진행하니 제가 어떤 부분에 취약한지 약점이 한눈에 명확히 드러나더군요.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정밀하게 타격해 채울 수 있는 최고의 학습법이라 확신합니다.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효율적인 공부법을 찾으시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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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 최신판례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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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OO |
2026-05-08 |
강의가 PPT 중심으로 진행되니까 화면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어서 편했어요. 보통 시험 직전에는 마음이 급해서 부담을 느끼기 쉬운데, 이 강의는 구성이 깔끔해서 큰 어려움 없이 진도를 나갈 수 있었습니다.
신규 강사님이라고 하셔서 어떨지 궁금했는데, 알고 보니 타 과목 강의 경력이 있으셔서 그런지 강의 전달력이 좋고 신뢰가 갔습니다.
특히 시험을 앞두고 민법 최신 판례를 빠르고 확실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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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 기본 강의 쉽고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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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OO |
2026-05-06 |
완벽정리 변리사 민법 A2Z Ⅰ 강의는 방대한 민법총칙과 물권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준다는 점에서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히 이론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실제 시험에서 나올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주셔서 개념이 훨씬 명확하게 이해되었습니다.
서석진 강사님의 강의는 복잡한 법리를 쉽게 풀어주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특히 사례 하나하나를 꼼꼼하게 짚어주시면서 왜 그런 결론이 도출되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해주셔서, 암기가 아니라 이해 기반으로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접했을 때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힘이 길러졌습니다.
또한 중요한 판례나 출제 포인트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주셔서 공부의 방향성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민법이 막막하게 느껴졌던 수험생이라면, 이 강의를 통해 전체 구조를 잡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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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번 반복해서 들으면 완벽해 질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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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OO |
2026-04-27 |
총평과 무료체험 강의를 들어보고, 민법 과목에 최적화된 강의라는 판단이 들어서,
바로 강의를 신청해서 열심히 수강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수강해서 2회 이상 들으면 민법 과목에 자신감이 생길 듯합니다.
강의 자료와 강의 내용에 진심을 담아서 준비하신 것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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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쏙쏙 중요 최신 판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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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OO |
2026-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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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진 교수님, 최신판례강의 덕에 최신판례 정리가 되었습니다. 줄 그어진 자료 덕분에 빨리빨리 회독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1차 보석이 되면 좋겠네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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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민법 강사님 (개념 들으면서 기출풀이도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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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OO |
2026-01-03 |
강의 개념잡고 기출 빠르게 돌리기에 최고예요.
서석진 강사님께서 자세한 설명과 바로 문제풀이를 해주셔서
책을 펴서 따로 회독한 적이 없고
강의 들으면서 필기만 했는데도
첫 기출풀이 시도에서 (재차 강조드리지만 회독 없이!!)
61회 기출을 40개 중에 19개 정도 몇 개 찍어서 맞혔었어요.
합격점수에는 못미친다해도
당시에는 공부를 지속하는 데 큰 동기부여가 되었거든요.
설명에 첨부된 그림도 필기했지만
책으로도 보고 싶어서
강사님이 쓰신 빨간색 그림 민법 책도 구매했어요.ㅎㅎ
민법 설명을 위해 등장시킨
쓰레기랑 수진이와 삼촌 조금 멍청한 사람(이름 모르네요)이랑
정이 든 것 같네요.
일단 법 조문 몇 조 몇 항이 준용된다 라는 조문에서
강의에서 띄워주신 교재의 측면에 그 조문들의 필요한 부분을
모두 함께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잘 됐어요.
그리고 개념들으면서 기출문제 전부 풀이 들을 수 있는게 큰 장점이에요.
또 모든 예시가 직관적으로 이해되어서
관련 개념을 보면 바로 생각나서 굉장히 도움이 됐어요. (주물 종물, 배와 노)
그리고 공동저당에서 동시배당, 이시배당 개념 설명해주실 때
제가 필기한 예시만 10개 정도 (기출 문제 포함) 였는데
강의 들으면서 이만큼 반복되니
강의를 다시 돌려 듣지 않아도
한 번 들을 때 정리되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이건 제 개인적인 선호인데
목소리가 온화하셔서 강의 들을 때 마음안정도되었어요. 성우같으심…
문제 정오표가 조금 달랐던 건
강의 들으면서 싹 수정할 수 있는 정도여서
크게 장애가 되지는 않았어요.
방대한 내용이었는데 흥미를 잃지 않고 완강할 수 있었던 것은
서석진 강사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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